이 밤에는
이 밤에는
그리운 이와
기억에도 없는 추억을
더듬으며
밤을 지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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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마도... 이슬양이 아닐까 하는..
불길한 추측이..~~
기억만 더듬을 것이 아니라,
손목을 더듬는 것도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