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이 밤에는

이 밤에는
 
 
 
 
그리운 이와
 
기억에도 없는 추억을
 
더듬으며
 
밤을 지샌다.
|

댓글 7개

술로 밤을 지새고~ ㅡ.,ㅡb
아하하하~^^
// 그리운 이와
아마도... 이슬양이 아닐까 하는..
불길한 추측이..~~
rolo님께서 간만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신듯 ,,,^^&
가끔은...
기억만 더듬을 것이 아니라,
손목을 더듬는 것도 홍홍~*
혼자........
가끔은 어떤 느낌을 글(그림, 음악 등등)로 표현해 보고자 하는 욕망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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