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소녀의 요들송



아따 겁나게 잘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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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무지 놀랍네요.
정작 더 놀라운건 노래를 잘 못하는데도 가수를 하고 있는 우리나라 가수들입니다. -_-
그렇죠. 저런걸 보면 감탄사만 나오네요.
근데 저걸 어떻게 발음을 하죠? 따라 해봤는데 힘드네요 ㅋ
만나서 물어보시는 수 밖엔.. 쿨럭;
오호!!...박수가 저절로 나오네요....^^
음조절이 쥑기네요..
나도 모르게 요드레익~히~켁~ 콜록콜록 하면서 따라하게 되는 중독성

글고 심사위원에 추억의 영웅 데이빗핫셀호프 삼촌..
키트는 어떻게 하셨나 몰라..
오르레이 오르레이~
대단하네요...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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