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케이던스에 대해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무거운 기어를 이용해 속도를 즐기는 라이딩을 했는데요..

우연찮게 케이던스라는 개념을 접하게 됐고 일정한 케이던스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오히려 자전거 타는 게 더 쉬워졌습니다.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으니 자전거 타는 게

더 즐거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ㅎㅎ

 

케이던스 : http://90rpm.net/archives/212

 

케이던스를 맞추기 위해 케이던스 측정이 가능한 속도계를 부착하는 방법도 있지만

어디선가 본 내용 중에 스마트폰에 메트로놈 어플을 설치해서 1분 동안 일정한 소리를

발생해서 그에 맞춰서 페달링을 하는 것도 간단한 방법이 될 것 같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건 아니구요.. ㅋ 저는 자전거 타면서 힘이 들어간다 싶거나

속도가 빠르다 싶으면 기어를 변경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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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자전거용 신발 권합니다.. 일정한 rpm을 위해서는 꼭 장착해 보세요.. 자전거 페달을 밟는다는 느낌이 아니라 돌린다는 느낌이 나면 일정한 rpm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클릿 슈즈는 갑작스런 상황에 대비하는 게 힘들기 때문에..
실제로 횡단보도 등에서 서있다가도 넘어지는 경우를 주말에
심심치않게 볼 수 있기 때문에 도심이나 자전거 도로만을 타는
경우라면 꼭 필요하지는 않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저도 한번 넘어지고는 거의 사용은 안하는데.. 초창기에 90-95 rpm유지를 위해서.. 열심히 했죠.. 18마일까지는 올렸는데..

참고로 미국애들은 보통 한 20-22마일정도로 타는 것 같습니다. (여자분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슬픔)
평속이 그정도라면.. 사람인가요? ㅎㅎ
보통 100마일정도 타는 것 같은데.. 한 5-6시간안에 끝내는 것 같습니다.

순간 속력으로 따라가 보다.. 포기하고, 자전거 바꾸고, 신발사고, 자전거 컴퓨터 사고 (케이던스 되는 것으로.) 열심히 타봤는데.. 16-18정도 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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