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라이스

e97faf33094aaf640dc80ff2988f57e8_1435833244_0572.png
 

 

가격 :

- 백세카레 순한맛(렌지용)

- 감자

- 당근

- 햄

 

오늘은 늦은 점심입니다. 

 

|

댓글 8개

밥보다 건더기가 더 많네요. ㅎㄷㄷ
1인분인데 조절을 실패해서..


...

행복했습니다.
햄이 들어가다니... 어떤 맛일까요... 순한맛... 강한맛이 낫지 않나요..?
푸짐하고 맛나겠네요.. ^^
카레분말 풀어서 할려다가 일이 너무 커져서 그냥 3분카레로 대체 했지만 ㅋㅋ
기본적인 카레비프보다 햄을 넣는 쪽이 좀더 식감이 좋아요!
브로컬리만 있었으면 좀더 건강한 맛을 낼 수 있었겠지만요
(하지만 양이 건강하지 않아요 ㅋㅋㅋ)
햄을 넣어보진 않아서요.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전 건더기 들은건 안사먹어봐서.......
햄 넣어봐야겠네요.. 하하.. 카레를 많이 좋아해서...
저도 카레를 많이 좋아합니다. ㅋㅋ
일단 일식카레점들 처럼 '추가토핑'개념으로 곁들였습니다. ㅋㅋㅋ

기호식품 ㅋㅋㅋ
깍뚝썰기의 달인이시네요 ㅎㅎ
잘 못썰어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78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1,394
10년 전 조회 932
10년 전 조회 1,300
10년 전 조회 1,667
10년 전 조회 967
10년 전 조회 1,285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899
10년 전 조회 2,039
10년 전 조회 1,407
10년 전 조회 1,098
10년 전 조회 692
10년 전 조회 1,143
10년 전 조회 1,880
10년 전 조회 1,987
10년 전 조회 1,815
10년 전 조회 1,728
10년 전 조회 1,370
10년 전 조회 1,021
10년 전 조회 3,201
10년 전 조회 1,328
10년 전 조회 783
10년 전 조회 622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630
10년 전 조회 597
10년 전 조회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