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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정작 중요한 주메뉴 찍기는 깜빡했네요...ㅠㅠ
킹크랩을 오랜만에 먹었는데...
"무른 대게보다 훨씬 낫네!"했지만, 금방 질려서 손 닦아버렸네요.
입맛이 시골스러워... 작은 털게를 가장 좋아합니다.
대게도 킹크랩도 꽃게도 민물 참게도 별로...
우리 공주님들도 아빠 입맛을 닮아서 게나 새우를 아주 좋아합니다.
식탁에 오른 날에는 발라주기에 바빠서 저는 밥도 제대로 못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