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하도 더워 구석에 있던 시피유와 함께 밖에 나갔다 왔습니다...ㅋㅋ
벌써부터 이리 구워 삶으면 올여름 어찌 살라고.....에어콘도 없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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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나중에 586보다 좋은 686(?) 이라고 불리던 시피유와 함께 애용하던거 였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