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젯밤 꼬기

· 2015-08-03 (월) 13:56:06 · 1297 · 14
가격 : 비밀

어젯밤 남친이랑 꼬기 먹었어요 ㅋ
정작 꼬기 사진은 없네요 ㅠ

한국에선 징그러워서 쳐다도 안보던 천엽을 일본서 맛보고 씹는 맛에 홀딱 빠졌습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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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천엽??
뭔진 몰라도 맛나뵈요
장맛으로 먹습니다 ㅎㅎ
씹는 맛이 일품이예욤~

천엽은 소의 세번째 위 입니다ㅋ
고깃집에서 2년 이상 알바해뜸 ㅎㅎ
설명 감사해요
전 고기집에 2년 내내 가고싶..... ㅎㅎ
남친도 저도 고기를 좋아해서
정말 자주 가네요 ㅎㅎ
그릇이 크네요.
ㅋㅋㅋ 크죠 ㅋㅋㅋㅋ
비위가 좋네요.

못먹는 음식이 더러 있어도 여럿이 먹는 자리에서는 싫은 내색 안하고 먹는 척이라도 하는데...
이건 정말 못먹겠더군요...;;;
저도 한국선 못먹었었어요 ㅎㅎ
ㅎㅎ 그래도 생긴건 진짜 못생겼지요-ㅅ -;; 징그럽고
내장은 ... ;;;
ㅎㅎㅎ 못드시능가요-ㅅ -? ㅎㅎㅎ
곱창 막창 이런것도 안드시나봐요 ㅠㅠ ...
먹긴 하는데 이게 뭔맛으로 먹나요 ... 제돈 내곤 못먹겠더라구요
ㅎㅎㅎ 장맛으로-ㅅ -;;; ㅎㅎㅎ
양념 맛으로.... ㅠ ㅠ
맛나겠습니다. 곱창 집에 가면 서비스로 천엽과 간을 주는데.. 저는 간만 먹어요 ㅎㅎ
전 간은 생간도, 구운간도 못먹어요 ㅠ ㅠ
특유의 냄새가 잘 안맞더라구요ㅠ ㅠ
한국 있을 때도, 곱창집 갔더니 서비스로 천엽이랑 간을 째끄만 접시에 주더라구요...
그 땐 천엽도 못쳐다봤음 ㅠ ㅠ... 거의 덩어리로 썰어주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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