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요즘 냑

노잼 ㅠㅠ

 

휴가철 비수기라 그런지

커뮤니티 재미도 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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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사는 일침甲 지x아빠(나나티..ㅠㅠ)가 직언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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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디 낭인이 무림에 와서 결론을 짓고 그러는지...지x아빠님 답군요...후후...떵이나 싸러 가야겠습니다.
새끼줄 잊지마세요.
지x아범이라고 했음 ㅋㅋ
지난번에 지운아빠가 쓴 글 보고 똑같이 쓴건데 ㅠㅠ
저도 누가 쓰는 거 보고 따라한겁니다. 읭? ㅎㅎ;;
이제 그만 돌아오세요... 개그감도 제발 함께.. 꼬옥...
개그감이 오락가락해서 저도 날 더운데 힘드네요. ㅠㅠ
돈 잃는 것보다 못 웃낀다는 사실에 더 좌절하시는 것 같네요. 힘내세요. 저도 같은 희극인에 피가 흐르는 사람이라 그 심정 이해합니다.
혼자 있고 싶네요. 모두 로그아웃해주세요.
[http://sir.co.kr/data/editor/1508/22d59644fbc73923c81697e16b957144_1438585957_553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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