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시간만 지나면 강원도로 출발합니다.

집사람을 1주일 전에 처가로 보내고 모종의 음모를 꾸몄습니다.
실행일이 이제 6시간 안으로 다가왔습니다.
2박3일동안 강원도 고성의 모리조트에서 선후배님들과 퐁당퐁당하러 갑니다.
하루에 3깡만하고 올 예정입니다.

강원도 동해바다는 3년만에 보러가는군요.
지금 무척이나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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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 좋으시겠어요
축하를 드려야 겠지요? ^^

시간이 6시간 남았다구요? 흐흐흐
그럼 아래의 게시글에 참여 하실 생각은..........? ㅋㅋㅋㅋㅋㅋ
-_-;;
절 너무 과대평가하지 마셔요. ㅠ.ㅠ
mmando
19년 전
축하....
감사합니다. ㅎㅎㅎ
선후배에 여자가 있으면 음모지만 아니라면야...--_-;
팀규정이 좀 까다로워서 여자가 낄 여지는 거의 없습니다.
형수님들과 제수씨들이야 여자가 아니니까 뭐........ ^________^
혹, 빨간 명찰 아자씨들.... @,.@
ㅋㅋㅋ
맞습니다.
근데.........
내일 같이 출발하자며 지금 양재동에서 저희 집으로 출발하는 놈이 있네요.
자야되는데.... ㅠ.ㅠ
옥계에 꼭 들려보세요.
한국에 있을때 자주 갑니다. ^^
(자랑:장인 별장이 있어서리..^^;)
비가 오는데요.

운전 조심하세요
비가와도 운치는 있지 않을까요~!!

암튼 넘 부럽습니다...^.^
부럽네요 ^_^ 부디 비조심하시고 몸조심하여 기억에 남는 추억 남기시길
잘 다녀 오세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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