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n Jacks - Evergreen

· 10년 전 · 1033

 

Susan Jacks - Evergreen

 

수잔 잭스가 부른 에버그린..

1948년 캐나다 출신

 

늘 푸른나무.. 상록수

변치않는 영원한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내 사랑이 되어주세요!

시간이 흘러도 우리 사랑은 언제나 푸르다는 것을..

온 세상이 알 수 있게요.

..............................................

 

어차피 해야 하는 사랑..

이왕이면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변하면 그것이 사랑이겠습니까?

 

사랑은 마지막 사랑이 사랑. ㅡㅡ/

못 변하니까.. ㅋ

변할 시간이 없잖아요?

변신할 시간이 있어야 변심도 하죠?

마지막 사랑이니까..

 

언제 또 사랑을 하겠어요.

마지막 인걸요.

 

마지막 사랑!

 

에버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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