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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은 가고...

일장춘몽이로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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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휴가가 끝났군요!

그런데 어디 클럽에 다녀오셨나요? '화려한 날'은 뭔지???
끝났다는 사실이 아직 믿겨지지가 않는 가운데 면도를 끝내고 가방의 먼지를 털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허망하네요.ㅠㅠ
복귀 하셨습니다. 아까 흑금성 님 글에 댓글 드린 것은 보았네요.
돌아오는 월요일에 나타나실 줄 알았네요.
사진 좋은데요! 제 모습 같아요. ^^
복귀하신 것 좋네요. 뵙고 싶었어요!!
글이 많이 가지런해 지셔서 보기 좋네요. 힘찬 한주 맞으세요.
고맙습니다!
묵공 님께서도 좋은 주말! 새로운 한 주 되십시오!
휴가 끝나셨으니 하루하루를 다른 재미를 찾아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가령 회사가는 재미라든지.......
회사는 좀 힘들듯 하고 아파치님 글을 매일 본다는 즐거움으로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여긴 아직 더운데 작업하시는 곳은 시원하고 습기 없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덥고 모기도 많아요...줸장~
그래도 오늘은 일욜이라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놀다 자다를 반복하고 있슴돠.
고난의 행군길.. 무사히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출근길인데 환장하겠네요.
ㅋㅋㅋ 오늘부터 다시 뽜이링입니다 ㅋㅋㅋ
긍정적인 여자....ㅠㅠ
푹 쉬었으니 열심히 일해야지요 ㅎ
형아.. 보고 싶었쪄.. 리쟈님이 나 막 괴롭혔쪄... 흐이유ㅠㅠㅠ
은퇴가 코앞인 분이시니 20년만 참으세요.
묵공님 도토리묵 되셨군요 ㅎㅎ
마음 그지되었네요.
와 진짜 동전 막 던져주고 싶은 충동이~~~
어제 막 집에 도착해서 제 몰골이...ㅠㅠ
돈과 휴일은 다다익선...
돈과 휴일은 반비례...ㅠㅠ
틀을 꺠야함... 돈과 휴일은 정비례....



유 토 피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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