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된 후가 궁금해...
집을 허물지 않고 레일길 만큼만 잘라냈는데,,,,
잘라낸 곳은 어떻게 변할까?
이것이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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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지자체가 꼼수를 썼군요.
기찻길 옆 오막살이 같은 저런 곳에서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런지 심히 걱정스럽네요.
어떤 종류의 전시공간 뭐 그런것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궁금한거죠...
사람이 다시 들어가 사는 경우는 없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