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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24

Olympus 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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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날씨 흐림... 하위권 예상...;;;
고향???? 혹시 용궁???
옛날에는 바닷가에서 살다시피 했지요.
떼밀려 온 다시마도 그냥 먹고, 돌로 굴껍질을 깨서 짭짜롬한 굴을 맛나게 먹기도 하고...

큰 댁이 옛날에 영도에 있었는데...
여름철에 놀러가면, 작은 형이 불가사리를 종류별로 잡아오던 기억이 나네요.
팬티만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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