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영화 중... 감동깊었던 영화

Any Given Sunday

알파치노의 연기가 좋았고.. 내용도 튼튼해서 좋았던...

​아아..전 참고로 20대입니다..영화를 좋아할분...

내​년이면 30이지만..ㅎㅎ

 

|

댓글 9개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구성이 더 좋았던듯 합니다. 알파치노의 눈을 보면 정말 살아있음이 느껴져 애너지를 받아 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네..알파치노 때문에 영화를 본다보다는.. 실제 미식축구상황을 보여주는거같은 연기력에 더 빠졌던거같습니다 ㅎㅎ
뭔가 힘이 나는 영화나 음악이 필요했는데. 올려주신 영상 보니 꼭 보고 싶어졌네요.
집에 가면 꼭 보겠습니다.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네...ㅎㅎ 보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으쌰
오래전에 본 영화인데 한번 더 봐야 겠습니다.....^^
저는 작년에 봤었습니다.. 오래전 영화인데 지인의 추천으로 ㅎㅎ
조금 다른거지만 실화 바탕의 "블라인드 사이드"도 재밌게 본 거 같아요.
그영화 또한 재미지게 봤었습니다.ㅎㅎㅎ
흑인형의 파워를 느낄수있는...ㅎㅎ
슈퍼흑형의 파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91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1,001
10년 전 조회 1,070
10년 전 조회 1,349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265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462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332
10년 전 조회 1,314
10년 전 조회 1,744
10년 전 조회 1,455
10년 전 조회 1,244
10년 전 조회 2,116
10년 전 조회 1,424
10년 전 조회 1,800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144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446
10년 전 조회 1,331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