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히말라야

· 2016-02-04 (목) 18:07:01 · 1288 · 6

“기다려... 우리가 꼭 데리러 갈게...”

해발 8,750 미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데스존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신의 영역
그곳에 우리 동료가 묻혀있다.

산 아래 하나였고, 또 다른 가족이었던 사람들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시작한다.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도전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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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늘이군요ㅋㅋ
으잉? 뭐죠?
온라인에서 만원에 서비스 시작하는 날 04일 10시 ㅎㅎ
이해 못한 1인.....ㅠㅠ
히말라야가 2월4일부터 온라인으로 유료로 다운받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온라인에서 서비스 시작하는날이 불법공유가 시작되는 날 이더군요 ㅠ.ㅠ
전 1만원 주고 네이버에서 봤습니다 ㅡ,.ㅡ
아하~ 이제 이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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