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마리를 보낸다길래...
가끔 연혁 수정이나 이미지 교체 정도 해 준 것 뿐인데
대구 2마리를 보내겠다고 해서
마음만 받겠다고 거절했는데...
택배로 보낼 상황도 아니어서 직접 옥포에서 하동으로 출발한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렇게 받으면 체할 것 같아
"어차피 고향 내려갈테니, 고향집으로 갖다달라"고 했네요.
오랜만에 시원한 대구탕을 먹어보겠네요.
대구 2마리를 보내겠다고 해서
마음만 받겠다고 거절했는데...
택배로 보낼 상황도 아니어서 직접 옥포에서 하동으로 출발한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렇게 받으면 체할 것 같아
"어차피 고향 내려갈테니, 고향집으로 갖다달라"고 했네요.
오랜만에 시원한 대구탕을 먹어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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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순신이 행님이 치뤘던 '옥포대첩'
같이 통영에서 자취를 했는데... 반찬으로 쥐치 말린 것을 가져오더군요.
쥐치 주둥이가 정말 '쥐' 같아서 좀 징그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