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란
폰에 있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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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저도 전이나 붙쳐야겠네요.
전 부치다가 기절하는 경우도 있다니... 틈틈히 환기를 시키세요.
부조금 낼 형편이 안되서...
아이를 지키려고 저만큼 맞았는데, 한 화살이 아이에게 맞아 죽어버렸다...
뭐 이런-ㅅ -;;; 응?
반백살 다 되가시는 분께 죄송한 표현이지만 괘씸한 마음도 들고...
한편으론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해서, 그래서 온 우주가 나를 돕지 않는 것이구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 그러네요.
셔틀이나 가야징...
감성과 지성이 곰탕처럼 우러난 사람이랄까요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