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8천원으로
거제도 가기전에 가덕도가 있는데
거기 둘레길 갈맷길 따라 등산도 하고 하다가 발견한 집임
승합차랑 사람들이랑 엉망이기에 가봤더니 저 식당앞
나중에 알고보니 아는 사람은 아는 맛집이었나 보더라구요
거기 둘레길 갈맷길 따라 등산도 하고 하다가 발견한 집임
승합차랑 사람들이랑 엉망이기에 가봤더니 저 식당앞
나중에 알고보니 아는 사람은 아는 맛집이었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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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ㅠ ㅠ 군침이 도네요..
뒤에 테이블에선 사장님께서 식사중이심 ㅠ 냄시가 끝내주는데
이 사진 보니 꼬로록, 군침
찬을 추가 하더라도
남긴 좀 남겠네요
맛점들 하십시요 ^^
역시 전 순수랑 거리가 먼가 봅니다 ㅎㅎ
저리 나오면 안먹고 남기는 음식도 많은거 같고, 그만큼 단가도 올라갈수 밖에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