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8천원으로

· 2016-02-04 (목) 12:14:19 · 1433 · 15
거제도 가기전에 가덕도가 있는데
거기 둘레길 갈맷길 따라 등산도 하고 하다가 발견한 집임
승합차랑 사람들이랑 엉망이기에 가봤더니 저 식당앞
나중에 알고보니 아는 사람은 아는 맛집이었나 보더라구요
|

댓글 15개

오오오오오 오늘은 드시기 전에!!!
ㅠ ㅠ 군침이 도네요..
뒤에 테이블에선 사장님께서 식사중이심 ㅠ 냄시가 끝내주는데
이 사진 보니 꼬로록, 군침
2016-02-04 (목) 12:18:11
같이 좀 먹자고 해봐요 한 입만 한 입만
ㅋㅋ 이따 느긋하게 나가서 점심휴식시간 보내고 올랍니다 ㅡ., ㅡ
저렇게 팔고 남을까요? 곧 망할듯
2016-02-04 (목) 12:56:26
다리 놓이기 전에도 있었다 하네요. 대략 2000년 경에 오픈했나 봅니다.
두당 8000원에 4인이면 32000천원 밥상이네요..
찬을 추가 하더라도
남긴 좀 남겠네요
맛점들 하십시요 ^^
2016-02-04 (목) 12:57:49
네 그렇네요 알아보니 4인 기준 한상 단위로만 손님 받는다 합니다.
이런게 눈에 안들어와야 순수한건데...
역시 전 순수랑 거리가 먼가 봅니다 ㅎㅎ
2016-02-04 (목) 13:24:05
뭐 다들 알고 가시는거 같으니 8천원만 준비하면 될 듯 합니다. 대부분 산악 등산 모임에서 많이 오시는거 같더라구요.^^
2016-02-04 (목) 13:36:21
외국처럼 반찬을 많이 제공하기 보다는, 원하는 반찬만 선택해서 요금을 지불하고 먹을수 있는 시스템이면 좋을거 같습니다.

저리 나오면 안먹고 남기는 음식도 많은거 같고, 그만큼 단가도 올라갈수 밖에 없구요.
2016-02-04 (목) 17:19:42
맞습니다. 그렇겠네요 한상 푸짐하게 차려야 대접 받는다는 인식이 다들 있다보니...
으...석화~~~
2016-02-04 (목) 17:20:20
굴은 겨울에 항상 과다섭취 하고 있어요 힣
2016-02-04 (목) 17:45:41
사진만 봐도 입맛이 도네요.
2016-02-04 (목) 18:54:16
저는 모란역을 꿈꿀뿐이에요 잇힣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7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2-04 조회 1,643
16-02-04 조회 2,220
16-02-04 조회 1,981
16-02-04 조회 1,348
16-02-04 조회 1,356
16-02-04 조회 1,892
16-02-04 조회 1,985
16-02-04 조회 1,307
16-02-04 조회 1,220
16-02-04 조회 1,315
16-02-04 조회 1,262
16-02-04 조회 1,297
16-02-04 조회 2,242
16-02-04 조회 1,582
16-02-04 조회 1,250
16-02-04 조회 1,434
16-02-04 조회 1,314
16-02-04 조회 1,069
16-02-04 조회 1,338
16-02-04 조회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