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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제는 무엇이 맞는지 조차 몰라 여기도 저기도 낄 수 없는 사람이 되었지요.
어딘가 줄을 서야 나아질 텐데.. 어디에도 낄 수 없는..
여기도 맞고, 저기도 맞고, 틀린 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지조 없고, 꼴통같은 생각만 가득하고..
그래도 살아야지 하면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