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나 - 너를 사랑하고도 (1990年)
누군진 모르는데 노래는 아네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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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들으면서 빠져 들었던...
한번 오래전에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불럿던 기억이 납니다..
많이 들어 그런대로 흉내는 낼수있겠지 하면서 불렀지만..
고음에서 장난이 아닌..정말로 부르기 힘든노래..
민망해 지더군요..^^
후렴이 왜 그리도게 길고 키는 그리도 높은지..
두번 다시 그 노래 부르지 말라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그래도 듣는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