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제가 자랑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 2015-10-23 (금) 11:42:43 · 1462 · 5

불금에 나왔다가 토요일 새벽 4시에 들어와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일요일 오전 서프라이즈 나올 때까지 누워 있어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

댓글 5개

불금에 나가서 토요일 새벽 4시 귀가는 가끔씩 있는일 아닌가요?
누워 있으면 깨우는게 문제죠. ㅋㅋ
부럽네요!!
2015-10-23 (금) 12:03:44
그렇게 누워있어도 끄덕없는 허리척추와 대용량 방광, 이를 조여주는 전립선은 정말 부럽네요 교수님 준비하시다보니 글이 꽤 애잔해지셨어요ㅜㅜ
2015-10-23 (금) 12:30:36
이거 왜 제가 부럽지요 ? ㅠ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7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0-23 조회 1,340
15-10-23 조회 1,782
15-10-23 조회 1,282
15-10-23 조회 1,315
15-10-23 조회 1,279
15-10-23 조회 1,414
15-10-23 조회 1,302
15-10-23 조회 1,588
15-10-23 조회 1,623
15-10-23 조회 1,463
15-10-23 조회 1,861
15-10-23 조회 5,938
15-10-23 조회 1,277
15-10-23 조회 1,249
15-10-23 조회 1,383
15-10-23 조회 1,446
15-10-23 조회 2,213
15-10-23 조회 1,662
15-10-23 조회 1,346
15-10-23 조회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