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랑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불금에 나왔다가 토요일 새벽 4시에 들어와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일요일 오전 서프라이즈 나올 때까지 누워 있어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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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누워 있으면 깨우는게 문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