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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 꺼 없으니 안티나 만들까요? 크..

 

 

 

ㅜ_ㅜ 으흐흑.. 으흑.. 으갸갸갸갸갸...

 

 

 

 

 

-_-;;; 병원 다녀오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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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감기인게 자ㄹ... 죄송합니다. (__)
이 분 신고합니다. 크큭..
추천합니다.
그러나 제가 만들 순 없습니다. 전 프렌차이즈 수준이라... 더 이상은...
그냥 강남을 한번 찾아가실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너마이트 들고요?
아.. 지금 감긴 약하고요.. 악질 감기에 걸리면 방문하겠습니다.
자랑질 할게 보통 한 두개나 될까 싶고
자랑질 글마다 그게 뭔 자랑이냐, 우리집에도 있다, 이런식으로
댓글 작업 몇번만 하면 정내미가 떨어질 모임이 될 여지가 많아요.
제가 보기에는 얼마 못가고 사그라들 짚불같은 소모임
그래도 단단한건 매일이라 조각님이 최고 자랑남.
와.. 새로운 각도입니다. 그러게나 말이죠.
지금은 서로 붐빌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서로 재섭서지고.. 그럴껍니다.
부러운 것도 있을테지만... 저도 가보고 이게 자랑이라고 올린건가하고 피씩하는 것도 있더군요.
물론 가볍게 올리시는 분 말고도 정말 자랑하려는 분들은 말이죠. 하하.
10년 전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ㅠ
서서히 심해지는 감기의 끈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기 때문에 빨리 나아야는데.. 오늘 병원 갔습니다 결국.. 그러나 의사님이 아긴 괜찮답니다.
이제...... 맘 놓입니다. 나야 뭐.... 죽기 직전이라도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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