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어려워도 빌딩 올리는 분도 계시죠..
가만 보니...
주변에 빌딩 올리는 양반들 몇 계시네요.
그들을 저주할 맘이 없습니다. 도려 대단하다 여겨지네요.
억지로 대출 끼고 그런 분들 말고..
정말 벌어서 자기 돈으로 올리시는 분들...
이 부근 땅값이 지방 치곤 비싼 편인데...
죽네 죽네 해도...
될 사람은 된다는 울트라우울진실은 맞는 듯..
또 한 분이 8층 짜리 완공하고 반쯤 분양했다고.... 이 정도면 양호하다고...
하긴... 주변 빌딩들.. 빈 자리가 적잖이 있습니다.
전.... 빌딩은 커녕... 하우스푸어인가봅니다 크크...
8시 즈음부터 세금계산서 끊어달라는 문자나 날라오고 말입니다. 후후..
쪼빱이네요 완전.... 아이고...
그래도 다들 화이팅요... 아이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5개
저 돈을 어케 벌지..싶은데.. 그래도 벌더군요..
그만큼 나 자신의 노력은 부족했던거고요.
좀.... 널널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발전이 더디거나 없나봐요.
그리고 한가지 더 모험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주변 반경 5km 내에만 봐도 다세대 빼고, 도시형생활주택(100가구 이상) 짜리 공사만 5개 될라나? 이정도면 공급량이 수요량을 넘어설정도인데 말이죠..
그래도, 없는 놈은 집이 없다는 ㅠ
가격도 엄청 싸고, 더 넓고 ㄷㄷㄷ
갈건 아니고, 임대용으로요 ㅎㅎㅎ
부동산 ㅊㅈ분이 ㅎㅎㅎ
지역 자체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