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가 해주시는 비빔밥에 장모님의 고등어 김치찌개
아침을 귤 두 개로 떼우려니..... 괴롭네요.
스케쥴 정리해야하는데.... 그것도 문제고.....
상담 마무리 단계에서 하나 날라가는 바람에 다행히 일정에 무리는 없지만...
왠지..모를 공허감이 몰려와서 일하기가 싫어지는......
어차피 오전엔 아기 깨면 병원 다녀와야해서 일은 안하고 있지만서도...
다들 아침은 먹으세요.
건강을 위해.. 콜록.. 훌쩍.. 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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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하긴 전 빈 속에 귤 까먹고 있습니다. ㅜㅜ
아침을 먹으니까 확실히 다릅니다.
원래 아침은 캐비어 샌드위치에 1~8년산 발렌타인 아닌가요?
...
아 재미 없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