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

수십억짜리 배 버리고 선원 9명 살린 선장의 결단

· 2015-07-17 (금) 15:43:32 · 1167

​지난 15일 오후 11시20분쯤 태풍의 영향으로 거센 파도가 몰아치는 부산 남형제섬 남서쪽 20 ㎞ 해상에서 부산항으로 향하던 부산선적 외끌이 저인망어선 금강호(65 t)에서 갑판장이 갑판 아래 선실을 향해 고함을 쳤다.

 

 

​“퇴선하라, 퇴선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2&aid=000287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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