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3살 꼬마가 술 취한 엄마 대신 트럭 몰아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세 살배기 꼬마가 술에 취한 엄마를 대신해 픽업트럭의 운전대를 잡고 차량을 무사히 정지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939112&isYeonhapFla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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