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조끼 테러범 막다가 爆死한 젊은 아빠

· 10년 전 · 114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7/2015111700293.html 

 

어린 딸과 외출 중 몸 던져… 베이루트 수백명 목숨 구해

이슬람국가(IS)의 파리 테러로 온 세계가 충격에 빠진 지난 13일(현지 시각),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는 IS 테러 현장에서 테러범을 제압해 자신의 딸과 수백명의 시민을 구한 영웅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이날 그의 영정은 그의 딸 알리가 들었다.

16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12일 43명이 숨지고 240여 명이 부상한 레바논 베이루트의 IS 자살폭탄 테러 현장에서 레바논 국적의 아델 테르모스(34)가 사원으로 향하던 테러범을 발견하고 제압해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며 "당시 테러범은 수백명이 모여 있는 사원으로 들어가 폭탄을 터뜨리려고 했기 때문에 이를 막지 못했다면 사망자 수가 수백명으로 늘었을 것"이라고 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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