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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6년 전에 제작됐던 극장판 마크로스.. 26년전 작품이라 하기엔
디테일한 그림체와 상상력.. 기획적 완성도에 다시금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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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반면 8년뒤인 1992년 출시됐으나.. 망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마크로스2..
전작에 참여했던 기획, 디자인, 음악 담당자의 부재가 실패의 큰 요인이었던 것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1982년)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극장판 -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1984년)
마크로스 플래쉬백 2012 (1987년)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2 : Lovers Again (1992년)
마크로스 플러스 (1994년)
마크로스 플러스 극장판 (1994년)
마크로스 7 (1994년)
마크로스 7 극장판 - 은하가 나를 부른다. (1995년)
마크로스 제로 (2002년)
마크로스 프론티어 (2008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마크로스 시리즈..
그 과정간의 기획적 시도들.. 대단하지 않나요? ^^
그림톤은 촌스럽지만 뭐랄까... 묵직하달까..
힘들게 구해서 본게 94년 경이었는데.. 당시 느낌은 정말 최고였었죠.
이현세씨의 아마게돈이 1년후인 95년 경에 개봉을 한다해서.... 새벽부터
서울극장 앞에서 대기하며.... 관람을 했드니만.... 어휴....;;;;
아마게돈 보고나서 당분간 애니 끊었습니다..--;;;
마크로스.. 건담.. 아쥬아쥬 어릴 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출시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화보집 + 마크로스를 소설책으로 각색해서 한정 판매 했었는데..
소설책은 어딘가로 사라졌고.. 화보집만 아직 가지고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