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는 이렇게..

· 15년 전 · 1847 · 10
방금 엄마님에게 용돈쫌 보내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시네요.
용돈 보내드리고  돈 보냈다고 문자보내니  전에 빌린돈도 값아라고 답장왔네요

쫌 찝찝합니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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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끙디님.. 장가나 가라는 말씀은 없으시던가요?
불편한 진실이군요 .. ㅋㅋ
동병상련이죠..ㅋㅋㅋㅋㅋㅋ
햇님.. ㅜㅜ
SIR에서 올해의 효행상을 줍시다~
40넘도록 용돈 드려본 기억이.......ㅠㅠ
이번 새해에는 세배하고 꼭 용돈 드려야지....
꼬..옥 용돈 드리세요 ㅜㅜ
만고의 진리죠. 돈...~ ^^
슬프지만 그렇죠 ^^
끙님 용돈좀요....
어허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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