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자유로운 삶

· 15년 전 · 1793
전혀 없었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얼추 자유로운 삶을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누가 해라말라 한다고 해서 움직여지고 하는 성향두 아니었구..


이러한 자유로움이 고착화되서 앞으로도 더 그러할 것이네요.


많죠? 진정한 자유로움을 갈구하고 바라는 분들..


이런 분들 저랑 나중에 귀농이나 합시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811
15년 전 조회 1,339
15년 전 조회 1,828
15년 전 조회 1,717
15년 전 조회 1,664
15년 전 조회 1,817
15년 전 조회 3,034
15년 전 조회 2,185
15년 전 조회 1,822
15년 전 조회 1,632
15년 전 조회 1,851
15년 전 조회 1,908
15년 전 조회 2,987
15년 전 조회 1,548
15년 전 조회 1,794
15년 전 조회 1,659
15년 전 조회 1,709
15년 전 조회 1,831
15년 전 조회 1,602
15년 전 조회 2,432
15년 전 조회 1,908
15년 전 조회 4,448
15년 전 조회 2,992
15년 전 조회 1,203
15년 전 조회 1,705
15년 전 조회 1,302
15년 전 조회 1,736
15년 전 조회 2,681
15년 전 조회 2,532
15년 전 조회 2.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