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뮤즈님 대사과의 말을 올립니다. ^^;;

1시 55분 덧글을 달아주시기 10분전.

어머니의 부탁으로

어머니 친구 손녀 들한테 줘버렸습니다.

다음에 좋은 상품이 나오면 그때는 잊지않고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설레게 해드린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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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자게 들어왔다가 낯익은 닉이 글제목에 있는 것 보고 들어왔어요.
재원님의 좋은 나눔 감사드려요.
상황이 어쩔 수 없어 불발된건데요...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드려요^^
리자님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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