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쨍쨍 장충단 공원

십년만에 모처럼 장충당 공원으로 해서 남산 타워을 넘어 한바퀴 걸어서 강쥐와 함께
체력단련 하고 왔습니다.
산 중턱에서 어여쁘신 아줌니가 팔고 있는 뻔데기를 모처럼 사먹어서 그런지
키우는 강아지[아메리카 코카/블랙] 보다 더 빠르게 날라 다녔습니다.
남산에도 약수터가 있더군요.오늘에야 알었습니다.
[뻔데기 가격:종이컵 하나에 천원,,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끝내주는군요.2컵 먹었음]
 
오늘부터는 어두운 과거를 잊고 개과천선 해야 하기에 분위기 어두운 뚝섬은 안가려고 합니다.
.
걸핏하면 사람때리고 약 값도 안주고 재혼전선에 고추가루 뿌리고..
뚝섬 근처의 아담한 뜨락에는 고추만 심어져있어서 시리~~ㅎㅎㅎ
 
남산 다녀와서 개인적 느낌,,정말 체력이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는 사실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운동은 그래서 행복의 지름길 같습니다.
남산에서 무언가 좋은일이 생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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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좋으셨겠습니다.. 저도 남산가본지가 꽤 되었네요..

통 시간이 안나서 걱정입니다.

더 늦기전에 다 잊고 훌쩍 먼곳에라도 가서 사진이라도 찍어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땀 흘리며 남산을 오르시는 모든분들이 모두 멋쪄 보였습니다.
상상외로 많은 분들이 자기관리에 열심히 하시더군요.
덩달아 도전적인 열기를 전달 받고 왔습니다.

현짱님 홈페이지도 멋지시군요.^^
좋겠네요
땀흘린 후의 상쾌감, 성취감..

안해서 문제입니다. -_-

딱딱한 구릿핏 피부의 중년 신사분.. <-- 드림팀님 이미지로 자꾸 각인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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