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혹행위

 
안 갔다 와서 잘 모르겠는데 정말 그런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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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겠지요.. 하하
정확히 빛의 속도로 멀리서 묵낸다음에 빠 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희부대는 이기던 지던 결판을 내라고 했었는데요 ㅋㅋ

거울끝쪽에 보자기를 내서 각도를 잘 맞추면

자신은 보자기 거울은 어설프지만 가위...

결국 이 방법으로 해결 ㅋㅋㅋ
ㄷㄷ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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