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이 떵쌋음...

냥이 데리고 워킹 30분 태양이 작열하는 가운데 땀은 비오듯....
 
냥이가 제 옷에 떵을 쌋네요.
 
태양은 작열하고 땀은 쏟아지고 떵냄새로 코가 썩어가고
T에 묻은 똥이 살로 스미어 살도 썩어가고...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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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rkstlr ajrrh dlTsmsep....
(번역) 간식 먹고 있는데....
whlthdgkqslek.^^*
(번역) 죄송합니다.^^*
djel duwkrk djqtdmfRkdy?
sjan dhlfhqspdy.

thdrhtdlfkeh qhsowntpdy!!!
그동네 밤에만 나가도 많을텐데요,,,
20대초반에 그곳 밤문화에 젖어있던 생각이 잠시,,, ㅡㅡㅋ
어제 만난 여성은 허트(하트)라는 여성이었지말입니다.
스페니시 왕 귀여웠습니다.
제이티브이......
JTV - 전주방송 아나운서 만나셨군요 ㅡㅡㅋ
순간 페★스로 봤습니다 ㅡㅡ;;;;
죄송합니다 ~♥
저런.......
모래상자 까지 가는것이 귀찮았나봅니다.
제몸도 힘든데요.ㅠㅠ
여기와서 살이 또 찌네요.
^^
운동할때가 되신듯합니다.~~
(번역) wjfjs.......
ahfotkdwk Rkwl rksmsrjtdl rnlcksgdkTskqhqslek.
(번역)저런......
모래상자 까지 가는것이 귀찮았나봅니다.
헐~~ 더워서 열을 방출 한거일까여?^^*
3주된 놈 치고는 제법 왕건이를...
유창화님..간식 끝나셨죠?ㅋㅋㅋ
gg sp
ejrqnsdp wkf ajrdjTtmqslek.
ㅋ~~ 여름이면.. 괭이 떵 냄새 압니다..^^
일현님 대단하시다는 표현 밖에는 ..
저는 예전에 집게로 모래 석인 떵을 손에 그 똥을 들고 화장실로 직행 ..
그 걸 보고있는 괭이 보자면 얇 미워 발로 한대 차 주려다..
지켜 보고 양 양~~ 하면서 달려드는 그런거 보면..^^
음~ 그래 그래 내 새끼..^^
냥이 들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본능 적으로 알더군요..
3주정도 된 아이라 저한테 바로 엄마라는 지위를 부여해 주더군요.
항문을 빨아가며 진짜 어미처럼 키울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모성에 가까운
흉내로 새끼냥 정서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이놈 너무 귀여워요!
에릭아.. 아빠 힘드시단다.. 그려면서.. 너 땜시 행복하시데요.. 이긍..
여기서 제 미국명이 에릭입니다. 냥이도 에릭이구요.ㅋㅋㅋㅋㅋㅋ
고냥이가 주인을 잘 따르나 보네요..ㅋㅋ
저를 화장실로 보는 듯 합니다.
휴지로 심볼을 자극하면 어미가 새끼의 심볼 핡타 자극해서 용변을 보게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걸 하루 서너번 해줬더니 저를 아주 해우소로 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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