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리

입대한 아들

군에 간 아들에게 어떤 엄마가 편지를 보냈다.

“아들아, 아직도 네 방에서는 너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진단다.”

그리고 한 달 뒤 군에 있는 아들로부터 답장이 왔다.

엄마는 반가워 눈물을 흘리며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편지 첫 줄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엄마, 죄송해요. 군에 오는 날 전기담요 코드를 안 뽑은 것 같아요.”
|

댓글 9개

센스쟁이 아들이네 ㅎㅎ
ㅎㅎ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핫..
ㅎㅎㅎㅎㅎㅎ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89
14년 전 조회 1,153
14년 전 조회 1,157
14년 전 조회 1,220
14년 전 조회 1,277
14년 전 조회 1,403
14년 전 조회 1,956
14년 전 조회 2,040
14년 전 조회 1,855
14년 전 조회 3,841
14년 전 조회 1,490
14년 전 조회 1,707
14년 전 조회 1,583
14년 전 조회 2,118
14년 전 조회 2,086
14년 전 조회 1,636
14년 전 조회 2,006
14년 전 조회 2,523
14년 전 조회 1,654
14년 전 조회 1,337
14년 전 조회 1,510
14년 전 조회 1,312
14년 전 조회 2,169
14년 전 조회 1,240
14년 전 조회 1,120
14년 전 조회 1,202
14년 전 조회 1,513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4,063
14년 전 조회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