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물 때문에 1주일 동안 고생한거 생각해 보면
오늘 한전 정전은 언제라도 일어날수 있습니다.
다들 느꼈죠..
사람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는 현실을..
몇시간 정전 났다고 넘 엄살 떨지 마세요..
수도물 1주일 안나오면 사람미칩니다.
지난 5월에에 구미나 칠곡 사는 사람들은 느꼈을겁니다.
물이나 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마도 서울이나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이번기회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쯤 가져보는게 어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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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릴때 정전은 툭하면 있는 일이였는데 그땐 몰랐는데 음..
지금은 전기 없는 세상... 생각해보면 헐.. 싶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