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PC방 업주의 알바비 지급

· 2011-11-02 (수) 13:07:11 · 2079 · 8
 
사건 개요.

알바 채용

상품 삥땅 및 자리도 제대로 치우지 않음

주의경고

갑자기 무단결근

문자로 알바비 입금 하라고 업주에게 계좌 통보

연락안받음. 답문으로 직접 오라고 함.

오지 않고 노동부에 급여 안준다며 신고

업주 호출 ..줄건 주겠다.

업주는 그러나 순순히 주진 않을것이다.

은행에 가서 40만원 10원짜리 교환 요구.

불가 5000 원만 교환 가능.

불굴의 의지로 40 만원 은행 돌아 다니며 교환 완료

대략 60 kg













|

댓글 8개

컥... 60kg ㅎㅎㅎ
2011-11-03 (목) 09:00:57
문자로 알바가
"사장님 생각해보니 제잘못임. 돈 안받겠음. 안줘도 댐"
2011-11-03 (목) 09:00:58
문자로 알바가
"사장님 생각해보니 제잘못임. 돈 안받겠음. 안줘도 댐"
대박
ㅋㅋㅋㅋㅋ
사장님 근성있으시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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