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오는 계단에서 모니터 옮기다가 하나 해먹었습니다...
모니터만 굴렀기 다행이지 사람이 굴렀다면 지금쯤 병원에 누워 있겠죠...
그래도 벽에 긁혀 까진 팔꿈치가 시큰거려오네요..
오늘 저녁 아무래도 이슬이가 보약일거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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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이술이가 혹시 애인?....
큰 일 날뻔 하셨네요.......저녁에 이술이로 달래세요~~~~~!
이상황에 이술이라도 있으면 위안이라도 되련만...
그나마 만만한 이슬이로 달래렵니다...
위로주가 아닌 축하주 드세요... (모니터 값도 많이 내렸는데요 머... ㅡㅡ;;;)
이슬이...이슬이..이슬이와 함께라면...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저번달엔 핸펀을 택시가 밟고 지나가지 않나...
요 며칠전엔 두어달전에 잃어버린 지갑 찾으러 용인까지 갔다오고...
사람이 칠칠치 못해서겠죠...
여러모로 계단은 저랑 안 맞는거 같습니다....
벌써 두번째 첫번째는 사람이 상했다는...
모니터 전원이 안 들어옵니다.
황당
불 같은 성격에 전...
월요일엔가...
손가락 두개 해 먹었습니다.
이것이 근디... 많이 쓰라리고 아파야 될 것인디...
당췌 감각이 별로...
오른 손가락 검지와 중지(두번째 매듭)가 날카로운 서류장에 베었(었)습니다.
상처없이 1주일은 버텨야 생활하기가 편할 것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