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휴가(?) 갔다왔습니다.

· 2006-07-27 (목) 11:13:36 · 1894 · 5
휴가라고는 하지만..
집에서 갓난쟁이만 보다 왔습니다.
 
아흡;;
힘들어죽겠군요 ^^;
 
 
앞으로 고생길이 열렸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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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하나 더 생기면 이제 고생길에 브레이크는 없습니다.
뭐.. 지금이야 분유,기저귀 값이지만..
그래서 아빠도 위대합니다.^^;;
2006-07-27 (목) 12:11:24
ㅠ.ㅠ
2006-07-27 (목) 14:07:51
울어야 하는 건가요? ㅠㅠ
왜 울죠??
키우다 보면 많은 기쁨도 돌아옵니다. ㅡㅡㅋ
2006-07-27 (목) 16:29:03
병주고 약주시는 건가요? 아흠;; 분유값.. 기저귀값.. 장난 아니긴 하네요;;
어디가서 돈을 더 벌어와야 할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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