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돌매트의 위력...
'어무이.. 아침에 쪼까 쌀쌀하요...'
라했더니 다음날 아침 내게로 옥돌매트가 배달되었다..
깔고 누웠다... 나도모르게 잠이들었다...
이미 수업은 다 끝나있었다...
대학후배가 남긴글인데...ㅎㅎㅎ
^^;;
라했더니 다음날 아침 내게로 옥돌매트가 배달되었다..
깔고 누웠다... 나도모르게 잠이들었다...
이미 수업은 다 끝나있었다...
대학후배가 남긴글인데...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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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당황?
허망?
뭐라 해야 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