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할머니

엽기할머니 !!!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왈
" 내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꺼야.. 각오해! "
할머니 "......."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듯 물었다.
아줌마 왈
" 할머니 걱정이 안되세요?.. 할아버지가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걱정마 그럴줄 알고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아마 지금쯤 땅 밑으로 계속 파고 있을꺼야.... ^^*"
|

댓글 8개

잘보고갑니다
위에 뭐지..-.-;;
-_-;; 뭐지 ㅡㅡ
뭐지 난 되게 재미있어서 댓글이 많이 달린줄 알았드만 ㅋㅋ
;;;중복이고 도배을;;
뭐죠??ㅡㅡ 도배성인데..1위라니 쿨럭
뭥미 이게 일위라니요..ㅠㅠ
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06
13년 전 조회 1,331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926
13년 전 조회 1,289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713
13년 전 조회 1,233
13년 전 조회 1,385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378
13년 전 조회 1,328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253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400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246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4,882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