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많이들 내시나요?

· 13년 전 · 1148 · 2
 
언제 부터 인가 짜증을 내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짜증 낸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는듯 하더군요.
주변에서 짜증 내는 사람 보면 답답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짜증을 내어서 무엇 ....~" 라는 노랫말 처럼요 ....
 
 
날 더운데 짜증 그만 내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b
슬슬 집에 가야 하는데 .... 가기 싫은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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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겉으로 짜증나는걸 표현을 잘 안하는 편인데..
날씨가 더우니 알게 모르게 사소한걸로 종종 표출이 되네요...
화이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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