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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분 어찌 생각 하나요??????

대담 혹은 민망?’

올해도 어김없이 톱스타 김혜수의 파격 의상이 영화 팬들의 화두로 떠올랐다. 김혜수는 11일 저녁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대담한 디자인으로 몸매와 속살이 훤히 드러나는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진행을 맡았다. 이를 두고 팬들은 사이버 공간에서 ‘김혜수 멋지다,시상식이 아니면 언제 저렇게 입어 보겠냐’,‘해가 갈수록 노출이 심해진다. 논란을 즐기는 듯하다’ 등 찬반으로 나뉘어 열띤 설전을 벌이고 있다.

기자들은 민망하다고 한다오~
시집을 못가서 안달이 났는지~~~꼭 이렇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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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근육이 불끈한것을 보니. 왠지 한대 때릴것 같은 완존히 다굴을 시도하는 자세인데요.. - ㅁ-
히~~
루트님!
저양반 시드니로 수출 합시다^^
시드니님 수입품목 치고는 괜찮죠?
저양반은 항상 시드니에 사는 느낌으로 사는지도 모르죠..ㅋㅋㅋ
흐~~
시드니 에서야 자주 보이는 현상 이겠지만 ..
우리나라에선 유독히 저 양반만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에구..
그래도 민망하긴 하네요~~
시드니
22년 전
7 쟁님...여름철에 호주 시드니 놀러 오시면 기절 하시겟어요..
서양여자들이 차 운전 하면서 가끔 차안에 보면 윗옷은 안입고들 운전하니가...
시드니
22년 전
아주 멋진데...왜 징그러워요...
그래도 볼게 많은것 같다는^^;;
풍만하니깐~~~ㅎㅎㅎ
그나 저나 옛날 한지붕 세가족 할때에는 김혜수 팬이었는데,,,
지금은 좀 징그럽다는 생각이~~~^^;;
옷을 왜 입고있는지가 궁금하군요
어떤생각으로 옷을 입고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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