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아들-2

· 2006-08-05 (토) 10:25:53 · 1515 · 4
아침부터 아들녀석이 또 한건 했습니다.
자고 일어나자마자 호들갑입니다.
꿈을 꾸었는데
그 내용이 참으로 엽기적이어서 결국은
그 꿈속의 주요등장인물인 누나에게(막내별) 혼났습니다.
글쎄 꿈속에서
지 누나가 보아뱀만한 뱀을 잡아서
껍질을 벗기더니 익히지도 않고 생으로 꿀꺽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말을 들은 누나가 가만있을리가 없겠죠..
당근 혼나는...
엽기적인 아들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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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부전자전 이십니다.
간밤에 20 곱하기 15 .. 거의 300장 가까이 올리시더니.. ^^;;
2006-08-05 (토) 12:53:23
에그..
200장도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ㅠ.ㅠ
^-^
귀엽네요
2006-08-05 (토) 13:45:46
귀엽다기 보다는
엽기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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