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처음 간 학생...

· 13년 전 · 1540 · 22



글 내용 보기도 전에 뿜음 ㅋㅋㅋㅋㅋㅋ



중학교때 처음 미용실 가서 미용실 누나가 머리감는 의자에 누우라고 했는데

그전에 이발소만 다녀서 무릎꿇고 의자에 앉아서 목을 단두대에 놓는것처럼 놓으니까

다른손님들 자지러지고 미용실 누나도 웃으면서 그렇게 말고 편하게 누우시라구요~ 라고 하길래

목은 그대로 두고 손은 의자를 잡고 다리를 쭉 펴서 누웠더니

다들 눈물을 흘리면서 웃고 미용실 누나가 흐느끼며 그렇게 말고 하늘을 보고 누우시라구요~

하는데 쪽팔려서 머리 못감고 뛰쳐나옴... 그 뒤로 1년정도 미용실 못갔음...






|

댓글 22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학생때 미용사누나가 "학생 목에 힘빼.."이 소리를 많이 들었음.
글 안읽어도 이해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 터져버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fact 의 위력이..
힘들겠다..
팔에 힘이 바짝 들어가 있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
아~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808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005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536
13년 전 조회 1,996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907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083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541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4,349
13년 전 조회 1,897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252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