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및 책팔기

 
전 어릴때부터 책사모으는게 취미였어요.. 허허..
 
이젠 책장이 모자라서 책장을 새로 살순 없고.. ㅎㅎㅎ
 
책을 팔려고 이틀만에 책목록을 만들었어요..
 
아..책은 파는게 아니라고 어머님께 들었지만서도..
 
이젠 어쩔수가 없네요.
 
 
 
 
 
혹시 필요하신 책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ㅎㅎ
 
 
책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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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사정이 있으신가보군요.. 잘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씨언어... 저책은 저도 93년도인가 그때 봤던 책인데.. 제가 처음 씨를 배웠던 책이라..
저한테는 꽤 소중한 목록인데..

소중한 책들을 내어놓느라 마음이 아프시겠습니다.(?)
아님.. 새로운 책을 사기위한것이려나요..
pearly : 그런거 있죠.. 컴퓨터하는 사람한테는 정말 책이 처음 이 길에 들어서게 해준 길잡이라 추억이 묻어있기 마련이잖아요. 한권한권.. 그런데 한번쯤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좀 제 자신을 추스릴 필요가 있을거 같기도하고.. 새로운책은 안살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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