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생각의차이

· 2013-01-04 (금) 00:08:13 · 1250 · 11
어느 날 두 남녀가 맞선을 보려고 마주 앉았다.
앉고 보니 남자는 씨름선수 같은 몸매에 여자는 말라깽이였다.
여자가 웃으며 말했다.
몸무게가 제법 나가겠네요.
남자 말이 이래봬도 별로 안나갑니다 하는 거였다.
어째서요? 여자가 물으니
남자가 말하길
머리는 텅텅 비어있지요~ 허파엔 바람뿐이죠~ 쓸개는 빠졌걸랑요~
그러는 댁이야말로 몸무게가 얼마 안 나가겠군요^^
여자가 말하기를
웬걸요 보기보다는 짱짱하게 나가는걸요
왜 그렇죠?
남자의 질문에 여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머리는 돌머리지요~ 얼굴에는 철판을 깔았지요~
그리고 간덩이는 부었걸랑요~
.
|

댓글 11개

2013-01-04 (금) 08:33:28
흐흐흐흐~ㄷㄷㄷ
ㅋㅋ
ㅋㅋ
2013-01-04 (금) 09:54:58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둘이 잘어울리는데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2013-01-06 (일) 15:24:09
와...이런게 센스죠.....이런 센스라면....
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7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1-04 조회 1,271
13-01-04 조회 1,229
13-01-04 조회 1,251
13-01-04 조회 1,108
13-01-04 조회 1,060
13-01-03 조회 1,826
13-01-03 조회 1,262
13-01-03 조회 1,248
13-01-03 조회 1,312
13-01-03 조회 1,408
13-01-03 조회 1,944
13-01-03 조회 1,962
13-01-03 조회 2,135
13-01-03 조회 1,304
13-01-03 조회 1,268
13-01-03 조회 1,314
13-01-03 조회 1,232
13-01-03 조회 1,231
13-01-03 조회 1,292
13-01-03 조회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