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열받아서 지금까지 잤네요. 자고 인나도 기분이...

랜딩페이지 디자인 건이였는데..

후~ 텍스트 문서 달랑 한장에 컨셉도 계속 바뀌고...내용도 알아서...이미지도 알아서...구성도 알아서...

첫번째 시안 주고 퇴짜 먹고 두번째 시안 줬더니 처음꺼에서 좋아진게 뭐냐고...

이틀 동안 밤 새서 디자인 해줬는데...너무 까다롭게 구시길래 어떻게 하실꺼냐고 했더니..

함께할 수 없을것 같다. 우리가 원하는게 아니다. 라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아 진짜 무지 화가 나네요.

선수금 받은 것도 아니고 저도 너무 짜증나서 시안 준거 폐기하고 다른 업체 알아보라고 했는데..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랜딩페이지라면..업체에 의뢰하기 전 필요자료와 레이아웃 구성과 컨셉은

기본으로 준비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확실하게 픽스된 부분이 없는 상태에서 디테일하게 디자인을

잡을 수도 없는거고..

디자인이 맘에 안들어서 까인거라지만..그렇게 생각하고 넘기기엔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기분이 좀 상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스토리보드나 컨셉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급하다고... 디자인 먼저 알아서

잡아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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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해가 서쪽에서 뜨더라도 입금 먼저.. 화나시더라도 조금 분 삭히세요. 본인만 손해 잖아요. 저런 사람들은 자기들도 당해봐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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