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또같이

하하하

· 2013-02-13 (수) 11:56:22 · 1239 · 15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 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은 하나도 없잖아!”

|

댓글 15개

2013-02-13 (수) 12:0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2-13 (수) 13:43:32
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2-13 (수) 13:59:42
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2-13 (수) 14:18:38
ㅋㅋㅋㅋㅋ
2013-02-13 (수) 14:27:10
ㅎㅎㅎ
길러준 엄마인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요 미안하네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ㅋ
2013-02-14 (목) 11:25:06
ㅎㅎㅎ
ㅋㅋ
직접 먹지 않아서 그런것일수도 ㅋㅋㅋㅋ
2013-02-15 (금) 15:2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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