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기집 분위기

· 13년 전 · 1185 · 13
|

댓글 13개

ㅎㅎㅎㅎ술취한건가
끼가 다분하네요
그나 저나 이 분 시집 어뜨케 가....
요즘은 그런거 걱정 안하는 시대라....
ㅋㅋㅋㅋㅋㅋㅋ 왜저러는 거지?? ㅋㅋㅋㅋ
오..........
술과 고기를 과하게 드셨나? ㅋㅋㅋ
활기차고 좋은데요 뭐~

그리고 어차피 뒤에서 나온 남자분이랑 사귀는 사이 같으니 시집걱정은 안하실듯?
ㄷㄷㄷㄷ
ㅋㅋㅋㅋㅋ
뭐지?
뭥~...
맛이먹어서 소화시키시는건가요 ㅋㅋㅋㅋ
술 꽁짜로 ..주나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224
13년 전 조회 1,414
13년 전 조회 1,077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242
13년 전 조회 1,449
13년 전 조회 1,199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014
13년 전 조회 1,087
13년 전 조회 910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186
13년 전 조회 1,188
13년 전 조회 890
13년 전 조회 1,897
13년 전 조회 4,180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1,268
13년 전 조회 1,383
13년 전 조회 2,130
13년 전 조회 3,372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689
13년 전 조회 1,305
13년 전 조회 1,804
13년 전 조회 1,312
13년 전 조회 1,119